이번 사업은 교육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과 경계선 지능인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장애인의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최대 20개의 프로그램을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2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고 옥천군에 주소를 둔 장애인 관련 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강좌 주제는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강사료와 재료비 일부가 제공된다. 강의 운영은 주 강사와 보조강사 2인으로 구성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학습 기회가 넓어지길 바라며 나아가 사회와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 및 행복옥천교육포털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옥천군 행복교육과(043-730-3743)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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