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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는 ▲그간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결과 ▲입찰단계 실태조사 적용 대상 확대 건의 ▲종합·전문 공사 발주 시 관내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유경재 건설교통국장은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인 만큼 지역업체가 관내 건설공사에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를 돕기 위해 앞으로도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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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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