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공식상품화권 사업자 모집

  • 전국
  • 충북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공식상품화권 사업자 모집

-오는 3월 21일까지 모집… 엑스포 브랜드 가치 높일 기념품 및 굿즈 개발 추진-

  • 승인 2025-03-13 10:27
  • 수정 2025-03-13 13:09
  • 신문게재 2025-03-14 17면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로고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로고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환)는 3월 21일까지 엑스포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공식상품화권 사업자를 모집한다.

공식상품화권 사업은 엑스포의 로고, 심벌마크, 마스코트 등을 활용해 기념품을 제작·판매하는 사업으로, 조직위는 사업자에게 상표 독점 사용권을 부여하는 대신 휘장 사용료를 받는다. 선정된 업체는 엑스포 현장 내 기념품 판매 우선권 등의 혜택을 얻게 된다.

마스코트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마스코트




모집 대상 품목은 △봉제류 △놀이·완구류 △문구류 △사무기기 △가방·장신구 △잡화류 등 6개 품목군이며, 참여 자격은 최근 10년간 전국 단위 국제행사 사업 수행 실적이 1회 이상 있는 업체로 제한된다.

엠블럼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엠블럼
공식상품화권 사업자 모집 공고는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온비드 및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조직위 사업부(☎043-640-085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천=이정학 기자 hak482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2.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5. 서산시 해미읍성 옆 유휴공간이 '꽃밭'으로, 주민 손길로 새단장
  1.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2.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3.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4.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5.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