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열 영덕군수, 이주 청년들과 소통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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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이주 청년들과 소통 간담회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 참여 청년들과 성공적인 지역 정착 도모

  • 승인 2025-03-13 17:15
  • 김원주 기자김원주 기자
1-1_김광열 영덕군수, 이주 청년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웃사촌마을 확산사업을 통해 지역으로 이주한 청년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12일 영해면 상대산 관어대에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김 군수는 지난달 4일 청년마을 공유주거 'STAY 374'에 입주한 청년들과의 현장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로 한 바 있다.

이에 이번 간담회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창업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됐으며, 김 군수는 청년들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해 정책적 대안들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이 자리에선 청년들이 준비하는 사업 아이템에 대한 홍보의 시간을 가졌으며, 관어대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덕=김원주 기자 kwj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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