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대전충남본부 '천안쌍용 고령자복지주택' 민·관·공 합동 안전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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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대전충남본부 '천안쌍용 고령자복지주택' 민·관·공 합동 안전간담회

  • 승인 2025-03-13 15:49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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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쌍용 고령자복지주택 건설 현장. 사진=LH대전충남본부 제공.
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양치훈)는 13일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소재 '천안쌍용 고령자복지주택' 건설 현장에서 민·관·공 합동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엔 LH 대전충남본부장, 천안시 공동주택과장, 시공사인 지오종합건설(주) 대표가 참석했다. 2024년 12월 착공한 천안쌍용 고령자복지주택은 저소득 고령자의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LH와 천안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총 100세대(영구 50세대, 행복 50세대) 규모로 건설 중이다.

해당 현장은 도심지 내 위치해 인접한 노후 건물, 보행자 등의 안전 강화가 필요한 현장으로 꼽혀 왔다. 이에 간담회에선 건설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양치훈 LH 대전충남본부장은 "기존의 도심지 내 위치한 난공사 현장인 만큼 무엇보다 인근 건축물과 주민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고 공사기간 중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LH와 지자체, 시공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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