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 사람들
  • 뉴스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

  • 승인 2025-03-15 21:17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G_2038 (1)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가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렸다.

IMG_2042
지난 1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2번 출구 옆에서 법과 원칙이 무너진 위기의 대한민국을 기도로 다시 살리고자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가 개최된 후 매주 전국적으로 세이브코리아 구국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대전에서도 매주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IMG_2043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5:24)'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세이브코리아 구국기도회는 대한민국의 위기에 맞서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의 모임인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용기있는 사람들의 모임'과 공동 주최로 열리고 있다.

IMG_2044
IMG_2045
IMG_2046
IMG_2047
IMG_2048
IMG_2049
IMG_2050
IMG_2051 (1)
IMG_2052
IMG_2053 (1)
IMG_2054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국가 현안 문제, 대한민국의 위기, 인권과 정직, 국가 안보, 한국 경제에 대해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다. 청소년, 청년들도 참석해 대한민국을 향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세이브코리아(Save Korea) 국가비상기도회>는 서울을 비롯해 대전, 광주, 부산, 울산, 부산, 대구, 김천, 전주, 인천, 춘천, 구미, 포항, 광주, 천안, 목포, 순천, 청주 등 18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최되고 있다. 2월 8일부터 매주 토요일 2시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SAVEKOREA국가비상기도회가 진행 중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2.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3.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4.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5.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1.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2.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3. ‘도마 퀸’ 여서정, 금빛 질주 이어간다.
  4. 대전 옛 대덕경찰서에 ‘육군 AX 거점’ 10월 문 연다
  5.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린' 소주 20만 병에 축제 홍보

헤드라인 뉴스


[르포] "이게 선사시대 움집?"…둔산선사유적지 곳곳 `허술한 보존`

[르포] "이게 선사시대 움집?"…둔산선사유적지 곳곳 '허술한 보존'

29일 대전 서구 월평동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둔산선사유적지. 따스한 가을 햇살 아래 시민들은 산책을 하거나 벤치에 앉아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겉으로 보면 여느 도심 공원과 크게 다르지 않은 풍경이다. 하지만 유적지를 들여다보니 곳곳에서 어색한 장면이 눈에 띄었다. 입구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청동기시대 집터를 재현한 움집 세 채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자 선사시대 움집 재현은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이었다. 움집 외벽은 짚이나 갈대로 덮여 있었지만, 지붕에는 인조 볏짚 형태의 합성소재가 덧씌워져 있었고 군데군데 파란..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대전의 대덕연구단지가 낳은 중요 연구성과물인 자기부상열차가 상용화의 문턱 앞에서 번번이 좌절을 겪으며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한때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의 차종으로 선정되었고, 국립중앙과학관부터 엑스포과학공원까지 시민들이 직접 탑승하며 과학도시를 체험하는 연구성과물이었으나, 지금은 씁쓸한 뒷모습만 남았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본원에 남아 있는 자기부상열차 시험노선을 철거하고 있다. 연구원 내 1.3㎞ 구간에 걸쳐 높이 5m 고가에 상판을 얹어 레일을 깔아 1997년부터 자기부상열차의 기술을 연구하고 실증하는 핵심 기반시..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미리 가보니, "기대 이상 콘텐츠"… 새 명소 노크

전국 최초의 내륙권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청주시 청원구에 문을 열면서, 새로운 명소 탄생을 노크하고 있다. 이날 중도일보 기자가 개관 현장을 가본 결과, 머릿 속으로 그린 것 이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이날 함께한 다수의 인사들과 방문객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고, 이후 가족들과 재방문을 예고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2011년부터 장기간 정부의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쳐 2019년 본궤도에 올랐고, 그동안 총사업비 983억 원 투입으로 이날 개관했다. 시설은 연면적 1만 4980 ㎡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

  •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개점휴업 언제까지’…구민들 의회 정상화 촉구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