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파크골프협회, 76명의 매머드급 임원 본격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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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파크골프협회, 76명의 매머드급 임원 본격 출범

박용갑 국회의원 상임고문, 이병렬 선임 부회장, 이복훈 자문위원장 등 집행부 구성
민선 3기 '신바람 오노균 협회' 출발

  • 승인 2025-03-15 07:3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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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파크골프협회(회장 오노균)는 3월 14일 오전 11시 국제무예 올림피아드 회의실에서 2025 대전중구 파크골프협회 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용갑 국회의원을 상임고문으로 고문단 4명, 이병렬 행정 부회장을 선임 부회장으로 부회장단 6명, 이복훈 자문위원을 위원장으로 자문위원단 8명, 오국희 이사를 총무이사(사무국장 대행)로 이사진 18명, 구장 관리 양승호 단장, 박종현, 신동갑 전임강사 등 교육요원, 18개 클럽장과 총무를 비롯한 필드 임원 36명 등 총 76명의 매머드 임원으로 민선 3기 '신바람 오노균 협회'를 본격 출범시켰다.

오노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22만여 중구 시민의 건강과 사회적 활동에 도움을 견인하는 명품 협회로 만들어 가자”며 “임원들의 솔선수범으로 회원들이 즐겁고 신나는 협회,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를 실천하는 봉사협회, 동호인 클럽을 육성하고 어르신과 여성을 배려하는 친화적인 협회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오 회장은 “중구 파크골프 협회의 최대 숙원 사업인 수해로 인한 대책으로 제2구장을 친수지역에 조성하는데 1천여 회원들이 총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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