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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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운영

  • 승인 2025-03-20 18:25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250320 2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프로그램 모습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프로그램 모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지난해 92개소에서 11개소를 추가해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총 103개소 운영한다.

센터는 27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담당자 대상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아토피 대규모 인형극, 우리학교 알레르기 지킴이, 찾아가는 아카데미 등 나이별 맞춤형 교육 할 계획이며, 아토피·천식 산림치유 등 야외 체험도 운영한다.

또 알레르기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천식 응급키트 비치, 보습제 배부, 교육자료·홍보 물품 대여 등을 추진한다.

센터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교육자료와 교구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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