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사업가들의 따뜻한 나눔… '열두별 봉사단' 첫번째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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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가들의 따뜻한 나눔… '열두별 봉사단' 첫번째 봉사활동 나서

유성구 지체장애인협회에 300만원 기부
송창민 회장 "꾸준한 봉사로 지역에 보탬"

  • 승인 2025-03-25 17:47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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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청년사업가들로 구성된 '열두별 봉사단'.
대전지역 청년사업가들로 구성된 '열두별 봉사단'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는 목표로 첫 번째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유성구 지체장애인협회에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협회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열두별 봉사단은 대전에서 활동하는 12명의 청년사업가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결성한 단체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함께한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나눔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창민 열두별 봉사단 회장은 "열두별 봉사단이 첫걸음을 내디딘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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