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관내 4개 대학과 '충남 RISE사업' 추진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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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4개 대학과 '충남 RISE사업' 추진 협약 체결

지역 특성 부합 사업 추진- 정주여건 개선, 상생발전 도모

  • 승인 2025-03-27 07:44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충남 RISE 사업’ 추진 협약 체결 (2)
아산시가 26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4개 대학(선문대·순천향대·유원대·호서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충남 RISE 사업'은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한 공모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지역대학이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관내 4개 대학의 '충남 RISE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공모 선정 시, 우리 시도 지역현안 공동 해결과 우수인재 지역 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니, 각 대학들도 공모 선정을 위해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 RISE 사업'은 3월 말까지 충남도에 공모사업을 신청하며, 4월 중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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