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로 남미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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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로 남미 달궜다

  • 승인 2025-12-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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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사진
사진=모드하우스
아르테미스(ARTMS)가 남미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

아르테미스는 지난 1일 칠레 산티아고를 시작으로 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5일 브라질 상파울루, 그리고 7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Grand Club Icarus)'를 개최하고 우리(OURII, 팬덤명)와 만났다.

앞서 북미 투어를 통해 11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맞이했던 아르테미스. 이들은 남미 팬들과도 함께하며 월드투어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의 열기를 이어갔다.

아르테미스는 큰 사랑을 받았던 미니앨범 'Club Icarus'의 다양한 넘버들은 물론 이달의 소녀 시절 명곡들까지 자신들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커다란 박수와 함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팬들과의 소통 역시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탄생시켰다.

이제 아르테미스의 찬란한 날갯짓은 계속된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2026년 1월 유럽을 찾아 현지 우리(OURII)들과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를 탄생시키며, 2월 7일과 8일에는 서울에서 그 화려한 피날레를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지난 6월 미니앨범 'Club Icarus'를 발매, 초동 앨범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타이틀곡 'Icarus'의 뮤직비디오는 단편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분량과 스토리를 담아내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엔 하슬의 'Love Poison'을 시작으로 김립의 'Can You Entertain?', 진솔의 'Ring of Chaos', 최리의 'Pressure'를 거쳐 희진의 'sAvioR'까지, 솔로 싱글을 잇달아 발매했다. 이 프로젝트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여 다시 아르테미스의 세계관으로 확장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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