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입주민 불편 최소화 ‘철산자이브리에르’ 품질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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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입주민 불편 최소화 ‘철산자이브리에르’ 품질점검

준공 앞두고 입주 예정자와 함께 시공 품질 현장점검

  • 승인 2026-01-11 11:53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 ‘철산자이브리에르’ 품질점검
박승원 광명시장이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 '철산자이브리에르'를 찾아 준공 전 철저한 품질점검을 주문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11일 입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철산자이브리에르' 현장을 찾아 품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9일 입주를 앞둔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현장 '철산자이브리에르'를 찾아 준공 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입주 전 건축 마감 상태와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사전에 확인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점검에는 건축·기계·소방·조경·전기통신 등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입주 예정자가 함께 참여해 주요 시설과 시공 상태를 분야별로 세밀하게 살폈다.

박 시장은 건축 마감 상태를 비롯한 주요 시공 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하자 발생 가능 요소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품질관리를 주문했다.

박 시장은 "준공 전 품질점검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책임"이라며 "입주를 앞둔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살펴 하자와 분쟁 없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입주 전까지 품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철산자이브리에르 아파트는 총 14개 동, 지하 2층~지상 40층 규모로 조성되며, 1월 중 총 1490세대가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광명=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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