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3도3군 관광협의회 '2026 내나라 여행 박람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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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3도3군 관광협의회 '2026 내나라 여행 박람회' 참여

  • 승인 2026-03-22 10:05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3. 3도3군 관광협의회 ‘2026 내나라 여행 박람회’
영동군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3도3군 관광협의회 '2026 내나라 여행 박람회' 참여했다. (사진=영동군 제공)
영동군은 충북 영동군, 충남 금산군, 전북 무주군으로 구성된 3도3군 관광협의회가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공동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한민국 대표 국내 여행 전문 박람회로, 국내의 숨은 관광지를 발굴하고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공동홍보부스에서는 대한민국와인축제(6.11.~6.14.), 무주반딧불축제(9.4.~9.12.), 금산세계인삼축제(10.2.~10.11.) 등 주요 축제와 함께 각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3도3군 관광협의회 주관군인 영동군 관계자는 "수도권 잠재 관광객에게 3도3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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