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부초 치어리딩팀 '스틸플라워' 동아리 멤버 3명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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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부초 치어리딩팀 '스틸플라워' 동아리 멤버 3명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

4월 22일 미국 올랜드에서 열리는 ICU 세계대회 출전

  • 승인 2026-04-22 11:04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추부초, 치어리딩 동아리 '스틸플라워'
(사진=금산교육지원청 제공)국가대표 3명을 배출한 추부초 치어리딩 동아리 '스틸플라워'
추부초 치어리딩 동아리 '스틸플라워' 멤버인 김지원, 이지혜, 곽하영 3명의 학생이 대한민국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들 학생들은 국가대표 선발로 세계 최고 권위의 치어리딩 대회인 ICU 세계치어리딩선수권대회 출전을 확정지었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대한치어리딩협회 주관으로 엄격한 평가를 통해 이루어졌다.

추부초 학생들은 뛰어난 팀워크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ICU 세계치어리딩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이 참가하는 치어리딩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대회다.

올해 대회는 4월 22일부터 4월 24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이 대회에 출전하는 추부초 국가대표 학생들은 대회 무대에 올라 세계 각국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김지원 학생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대회에 나가게 되어 설레고 떨리지만, 주말마다 서울에 올라가 열심히 연습한만큼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임찬묵 교장님은 "학생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가 국제대회 출전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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