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원 윤명수 후보, '더 큰 당진 위해 다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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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원 윤명수 후보, '더 큰 당진 위해 다시 뛴다'

발로 뛰는 현장 전문가... 시민의 목소리 정책으로 담는다
재선의 성과를 밑바탕 삼아 이제는 3선의 힘으로 당진 발전 완성

  • 승인 2026-05-13 17:32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명수 당진시의원 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재선 의원의 경험과 실천력을 발휘해 당진을 서해안 최고의 명품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광역교통망 확충 등 지역 경제의 미래를 위한 핵심 사업을 완수하고, 청년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변화를 이끄는 책임감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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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수 당진시의원 후보 모습(사진=윤명수 캠프 제공)
"말보다 행동으로, 서류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당진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고스란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진다선거구(송산·송악·신평) 당진시의원에 출마한 윤명수<사진> 후보는 당진이 서해안 제일의 명품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 송산·송악·신평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하겠다.

그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당진의 4년을 결정하고 미래를 바꿀 수 있으며 그동안 기업과 환경, 개발과 삶의 질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당진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것처럼 주민들과의 소통을 우선하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지는 김 후보에게 정치철학과 어떤 정치인이 되고 싶은지 들어 봤다.<편집자 주>

-출마 동기

▲저는 지난 8년 동안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크고 작은 현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주민들께서 가장 많이 말씀하시는 것은 '말보다 결과'였고 저는 재선 시의원과 두 차례 산업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로·교통·산업·생활기반시설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아직도 당진에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고 산업 전환과 교통망 확충, 의료·교육 인프라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이제는 단순히 시작하는 정치가 아니라 멈춰있던 사업을 끝까지 완성하는 정치가 필요하다.

재선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책임감을 담아 당진 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다시 출마하게 됐다.

- 정치 철학과 나의 장점은

저의 정치철학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다. 정치는 말보다 결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보여주기 위한 정치보다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이러한 정치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의정활동 동안 저는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직접 듣고 해결하는 현장 중심 정치를 실천해 왔다.

특히 도로·교통·생활기반시설 개선부터 산업·환경 문제까지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현장에서 우선적으로 챙겨왔으며 기업과 환경, 개발과 삶의 질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당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저의 가장 큰 장점은 추진력과 실천력이다. 재선 시의원이자 산업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충남경제자유구역 추진·수소산업 기반 조성·광역교통망 확충 등 당진의 미래와 연결된 핵심 사업들을 꾸준히 챙겨왔다.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사업을 추진하고 예산이 뒷받침되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뛰어왔다.

또한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실무형 정치인이라는 점도 저의 강점이다. 다시 한번 더 시민의 선택을 받아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필요한 사업은 반드시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 어떤 정치인이 되고 싶은가

▲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정치인'이 되고 싶다.

선거 때만 인사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평소에도 언제든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해결책을 고민하며 주민과 함께 호흡할 줄 아는 정치인이 제가 생각는 주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정치인이다.

또한 '당진의 미래를 준비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다.

지금 당진은 산업 전환과 인구 변화라는 중차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데 단기적이고 인기에 영합하는 정치보다는 앞으로 10년, 20년 뒤의 당진의 경쟁력을 만드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당진의 미래를 위한 주춧돌을 놓아 시민들께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정치인이 되겠다.

- 지역구 소개와 최대 현안은

▲제가 출마한 당진다선거구는 송산·송악·신평 지역으로 당진 산업과 경제의 중심이자 미래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지역이다.

국가산단과 항만, 철강, 물류 등 우리 지역의 일자리를 책임지는 핵심 산업기반이 위치해 있으며 동시에 교통·교육·정주여건 개선 요구도 매우 큰 지역이다.

따라서 현재 가장 큰 현안도 산업구조 전환과 정주여건 개선이며 산업구조 전환에 대비해 우리 지역의 경제와 일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철강과 화력 중심의 기존 산업 구조를 넘어 수소경제와 미래산업 중심 도시로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고 송악·송산 지역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광역교통망 확충,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개설, 지방도619호선 확&#61598;포장 등도 시급한 과제다.

아울러 교육·의료 인프라 확충, 도시가스 확대, 생활 SOC 및 하천 정비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임기 동안 꼭 만들고 싶은 조례는

▲임기 동안 꼭 추진하고 싶은 조례는 '청년·미래산업 지원 조례'이다. 당진은 산업도시이지만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은 아직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청년 일자리와 창업 지원, 지역 정착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

조례 제정을 통해 수소산업·친환경 모빌리티·첨단 물류산업 등 지역에 채워지고 있는 미래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과 기업 지원 체계를 마련해 당진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다.

또한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 안전·재난 예방 관련 조례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

-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앞으로는 당진의 미래 산업 기반 구축과 생활 인프라 개선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등 당진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들을 반드시 현실화하겠다.

연속성 있는 사업 추진도 주민들의 생활에 매우 중요하며 송산·송악·신평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하겠다.

처음 선거에 출마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주민들과의 소통을 우선하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시의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만 바라보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

- 지역 주민들께 한 마디

지난 8년 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믿음에 지면으로나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는 말보다 결과로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는 시의원이 되겠고 재선의 성과를 밑바탕 삼아 이제는 3선의 힘으로 당진 발전을 완성하겠다.

송산·송악·신평 주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당진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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