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1일(음력 7월 2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1일(음력 7월 2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8-31 14:0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1일(음력 7월 20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당신을 훈계하는 자 은인으로 알라. 자기반성은 미래의 빛이다. 경쟁자가 평가하니 진실을 보임이 좋다. 철재를 다루는 자는 마음은 넓고 화통하나 딱딱한 언성이 인관관계에 오해가 생길 운. 부드러움의 양념이 필요. 10 ` 11 ` 12월생 파란색 삼가.







▶ 소띠



현명한 판단과 지혜로움으로 모든 일을 정리해야 할 때. 사업가는 부에 넘치는 확장을 삼감이 좋겠다. 시험 준비자는 분발하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2 ` 4 ` 10월생 한마음 한 몸으로 두 길을 걸을 수는 없는 법을 알 때. 애정적으로는 내숭은 버릴 것.







▶ 범띠



재물을 얻지 않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혼사에 매듭이 있을 수. 얌전하고 겸손한 태도로 매사에 임할 것. 자신의 노력만이 성공의 길. ㅁ ` ㅂ ` ㅍ ` ㅎ성씨 신병에 고통이 따르겠다. 1 ` 2 ` 6월생님이 동 ` 남쪽에 있으면 잊어버려라. 마음이 타향이다.







▶토끼띠



펼쳐 놓은 일은 많으나 우유부단한 성격과 결단성이 없음이 퇴행을 자초하니 반성과 점검속에 길이 있음을 알라. 1 ` 3 ` 5 ` 6월생 오늘따라 파란색 정장이 행운을 주는 날이니 뭇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 되겠다. 소 ` 개 ` 원숭이띠를 멀리하려고만 말 것.







▶용띠



친지간에 덕이 없어 베풀고도 돌아오는 건 원망 뿐. 애정에는 진실한 정과 양보가 필요. 봉사정신으로 가정에 평화를 유지함이 좋을 듯. 1 ` 5 ` 7 ` 9월생 어떠한 고통과 액운이 닥친다해도 재치있는 순발력으로 처신하라. 인생은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은 아니다.







▶뱀띠



감언이설로 상대를 제압하려 하지 마라. 당신의 힘듦을 자초한다. ㄱ ` ㅅ ` ㅈ ` ㅎ성씨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중복되어 피로가 쌓이니 건강이 우려된다. 내일을 위한 재산이 건강임을 알아야 한다. 서 ` 남간 사람과 벽을 만들지 말고 허물어라.







▶말띠



실속 있는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되라. 뒤에서 추근거리지 말고 내 주장과 내 뜻을 펴 보일 때 용기와 배짱이 필요할 때는 쥐 `토끼 ` 닭띠의 도움을 받으면 삶의 활력소가 되겠고 10 ` 11 ` 12월생 서쪽은 가지마라. 건강에 유의할 것.







▶양띠



자기 능력만 믿고 교만하지 마라. 주변에는 당신보다 낳은 실력자가 항상 그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인하무인격의 성격이 돌출되니 감정 조율이 필요한 시기.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에 좀더 충실함이 좋겠다. 마음의 평온이 올 것이다.







▶원숭이띠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 학문에 미련만 두지 말고 재도전함이 있어서 그리 어둡지만은 않다. 새로움은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한층 더 자기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 미혼자는 혹 청혼이라도 받을 수 있는 운. 화이트로 단장해 볼 것.







▶ 닭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격. 주변사람으로 인해 신경 쓸 일이 생기겠다. 건강에 주의하고 음식 조심할 것. 사랑은 잘 지르면 축복의 열매가 되고 잘못 치르면 불행의 씨를 만드니 진실하게 속마음을 타진해 보는 것이 어떨지. 진실은 통하는 법.







▶ 개띠



답답함은 문이 없기 때문이요 열려는 노력과 인내가 없다. 혼자 애쓰지 말고 ㄴ ` ㄷ ` ㄹ ` ㅌ성씨의 협조를 구하면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전기가스 ` 의학 ` 식료품 종사자는 길이 열리고 있으니 순리대로 따를 것.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 돼지띠



인간사 제각기 생각과 가치관의 다르니 옳고 그름을 따질게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현명한 합의와 판단이 필요할 때. 더불어 사는 사회 독불장군은 업는 법. 뱀 ` 범띠의 협조를 얻어 전진하면 길하겠다.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1.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2.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3.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4. 단양온달문화축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되살렸다…'상여·회다지놀이' 눈길
  5.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헤드라인 뉴스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공식화된 가운데, 4분기 중 발표를 앞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수도권 40개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여왔는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에서 세종에 대한 안배를 어느 정도 고려할지 여부가 관건으로 꼽힌다. 14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대상을 검토 중이며 올 4분기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2003년 첫 공공기관 이전에 물꼬를 튼 데 이어 두 번째 이전 계획이다. 1차 기관 이전에선 총 112개 기..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