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도일보 창간 75주년 기념 영상 갈무리 |
유신 시절 강제 폐간이라는 모진 시련을 딛고 다시 일어서, 대전·충청의 발전과 민주화를 이끌어온 굳건한 신념의 기록입니다. 최초의 전자신문 개통부터 뉴미디어 혁신,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 호흡해 온 다양한 문화·체육 사업까지. 충청을 넘어 대한민국 중심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중도일보의 75년 열정과 미래를 향한 약속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