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제7회 충남대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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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제7회 충남대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기부 키오스크 참여한 동문들의 따뜻한 모교 사랑 감동
대회장 한기온 총동창회장, 준비위원장 이형권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총괄위원장 정문현 총동창회 사무총장 헌신

  • 승인 2026-09-01 01:55
  • 수정 2026-09-03 16:05
  • 신문게재 2026-09-03 10면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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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온 충남대 총동창회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충남대학교 발전기금을 모아주세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 함께 만드는 충남대학교의 미래를 위해 기부 키오스크 특별 이벤트 행운권을 증정합니다. 1만 원 기부당 행운권 1장을 증정합니다. 많이 기부할수록 당첨 확률이 UP 되죠. 당신의 기부가 충남대학교의 내일을 더 빛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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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온 충남대 총동창회장이 환영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제7회 충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한기온) 회장배 골프대회가 8월31일 오후 2시 (주)엑스골프(대표이사 최승환)에서 열린 자리에는 기부 키오스크에 참여하는 동문들의 따뜻한 모교 사랑이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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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총동문회 제공
본래 유성CC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회는 유성 CC 골프장 우천 취소로 인해 금산 추부면 추풍로 520에 위치한 (주)엑스골프/팝골프(비스트로)에서 스크린골프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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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남자 우승 김태완 동문, 한기온 회장, 여자 우승 장석영 동문.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우승은 남자 김태완(대학원 스포츠과학 17,-5), 여자 장석영(정치외교 99, 4+) 동문이 차지했다.

롱기스트상은 남자 이윤범(농기계 98, 261.7m), 여자 이혜정(관현악 04, 216m) 동문, 니어리스트상은 김용각 동문(건축공학 84), 다버디상은 이은완(건축공학 86) 동문, 다파상은 노현욱(대학원 스포츠과학 17) 동문, 장석영 동문, 다보기상은 이권호(동문 가족), 다더블상은 최은경(행정 99) 동문, 다더블상은 고현주(대학원 음악 16) 동문, 다양파상은 한성일(국어국문 86) 동문,고현주 동문이 공동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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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온 회장에게 니어리스트 트로피를 받고 있는 김용각 동문.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대회장은 한기온 총동창회장, 준비위원장은 이형권 충남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총괄위원장은 정문현 총동창회 사무총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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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사진=총동문회 제공
또 준비위원은 김양희, 류하나, 박대범, 배영길, 심용배, 유미선, 이금용, 이기영, 이영석, 이종우, 장문철, 최정수 동문이 맡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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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권 준비위원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행사 진행 총괄은 명품 MC 박종훈, 명품 보조는 류하나 동문이 맡아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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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온 회장이 키즈풀빌라 숙박권 경품을 박종일 충남대 의과대학장(의예 89)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이날 대회 축사는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제31대, 32대 총동창회장)이 맡아 동문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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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충남대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플래카드. 사진=이기영 동문(수의 87. 세종동물의료센터 원장) 제공
한기온 충남대 총동창회장은 “충남대 동문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애써주시고 힘써주신 집행부와 준비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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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온 총동창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총동문회 제공
한기온 회장은 “오늘 대회에 참가해주신 동문 여러분을 환영하고 수상자분들께 축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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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온 회장과 준비위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한 회장은 또 “아낌없이 장학금과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교 충남대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동문 한 분 한 분이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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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온 회장과 준비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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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축사하고 있다. 사진=총동문회 제공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이 곳 엑스골프장에 처음 와봤는데 시설이 너무나 훌륭해 깜짝 놀랐다”며 “우천으로 인한 유성 CC 골프장 취소에 신속히 대응해 차질없이 대회를 치른 정문현 사무총장과 집행부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박종훈 진행자(축산 87)는 만찬 행사 진행을 총괄하면서 재치있는 경품 추첨까지 도맡아 수고하면서 동문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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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온 회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사진=총동문회 제공
또 한기온 총동창회장 300만 원, 강도묵 상임고문 100만 원, 이기영 집행부 복지부회장 100만 원을 비롯해 수많은 동문들이 후원과 협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한 모교 사랑의 정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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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충남대학교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 후원자들. 사진=총동창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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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현 총괄위원장이 대회 진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총동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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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대회 현장. 사진=이기영 동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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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대회 시작전 참가자들이 박종훈 진행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총동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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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국회의원과 강준현 국회의원 동문은 축하 휘장과 축하화환을 보냈다. 사진=이기영 동문 제공
충남대 총동창회 동문들은 이날 골프대회를 통해 하나 된 동문의식을 다지고 10월 충남대 총동창회 등반대회와 12월 충남대 총동창회 송년회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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