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대전사랑메세나 소속 호텔ICC에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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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대전사랑메세나 소속 호텔ICC에 감사장 전달

10년 넘게 이어온 꾸준한 나눔…어린이날마다 취약계층 아동 초대해 식사·선물 전달

  • 승인 2026-09-05 23:4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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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은 대전사랑메세나 소속 호텔ICC 김은주 대표와 조용진 부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대전사랑메세나 제공
초록우산(대전세종지역본부장 최승인)은 최근 대전사랑메세나 소속 호텔ICC 김은주 대표와 조용진 부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번 감사장은 그동안 따뜻한 마음과 헌신적인 봉사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마련됐다.

호텔ICC는 대전사랑메세나(대표 김진혁)와 함께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역사회의 어린이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들을 호텔ICC로 초대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오고 있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린이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사랑받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함께 호텔ICC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에 힘쓰고 있다.

김은주 대표와 조용진 부대표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늘 큰 기쁨을 전해주시는 대전사랑메세나 모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혁 대전사랑메세나 대표는 "이번 감사장 전달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오신 호텔ICC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저희 대전사랑메세나는 지역 기업과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감사장 전달식에는 대전사랑메세나 전예은, 김대일, 이수연 회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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