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과 음악 어루어지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10월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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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과 음악 어루어지는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10월 1일 개막

10월 1일부터 5일. 비짓옥천콘서트 3일 박정현 김종서 이택원, 4일 이은미 모꼬지 이종필 출연

  • 승인 2026-09-29 10:07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사진1-1) 2026년 옥천전국연극제_비짓옥천콘서트 포스터
옥천전국연극제가 1~5일 열린다. 사진은 3,4일 열리는 비짓옥천콘서트 포스터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옥천에서 열린다.

이번 연극제와 함께 음악 공연도 마련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10월 3일 오후 4시 30분과 4일 오후 4시에는 옥천공설운동장에서 '비짓옥천 콘서트'가 열린다.

10월 3일에는 가수 박정현, 김종서, 이택원 등이 무대에 오르며, 4일에는 이은미, 모꼬지, 이종필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전국연극제가 군민과 방문객들이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연극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공연 일정과 관람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43-730-34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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