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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규철 옥천군수가 1일 국회를 방문해 박덕흡 국회부의장(사진 오른쪽)을 방문해 옥천청년주택 동이 IC신설 등 국비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옥천군 제공) |
이날 주요 건의사항은 ▲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 ▲한마음혈액원 현대화 사업(중부혈액원 건립) ▲경부고속도로 금강IC 이설(동이IC 신설) ▲대전~옥천 국도 4호선 광역도로 개설 ▲2027년 금강수계기금 증액 ▲하수처리구역 내 수변구역 합리적 규제 완화 ▲폐기물종합처리장 침출수 처리시설 설치 ▲이원 CJ 물류택배 자체주차장 확보 등 8개 현안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금강IC 이설과 대전~옥천 국도 4호선 광역도로 개설 등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2027년 금강수계기금 주민지원사업비 증액과 하수처리구역 내 수변구역의 합리적 규제 완화를 건의하며, 대청호 상수원 보호에 따른 지역 여건을 고려한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주요 현안 관련 국회의원들에게 각 소관 분야와 연계된 옥천군 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심의 과정에서 필요한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회와 정부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정부를 지속적으로 찾아 지역 현안을 적극 건의하고, 주요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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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