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7일(음력 8월 2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7일(음력 8월 2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10-07 01:45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7일(음력 8월 27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연인과 서로 줄 당기는 게임은 이제 중단하라. 오늘은 고무줄이 끊어지는 날이다. 배짱도 한두 번이지 상대방 자존심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자칫 순간에 배필을 놓치게 되면 후회할 듯. 남 ` 동쪽사람 건드리면 입장 곤란한 문제 생길 수.







▶ 소띠



느린 것이 단점이나 항상 착하니 실수는 없겠다. 여행은 떠나도 멀리는 가지마라. 건강에 유의하고 두통약을 준비함이 좋다. 닭 ` 용띠가 귀인 격이니 당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북쪽이 길하니 4 ` 5 ` 6월생 검정색을 피하라.







▶ 범띠



무인도에 갖다 놓아도 살수있는 능력은 있지만 용두사미가 될 수 있으니 인내가 필요하다. 중단하지 말고 전진하면 대길 하겠다. 어제 약속은 늦주변 사업에 불리함. ㅈ ` ㅎ성씨 하는 일 힘들 듯. 남쪽은 가지마라. 후회할일 생길 듯.







▶토끼띠



쉴새 없이 분주한 노력으로 주머니가 무거워진다. 사랑하는 사람 모르게 비상금을 챙겨라. 그 돈이 곧 쓰일 때가 다가온다. 선의의 거짓말은 무사통과 되는 날 북서쪽에 가지 마라. 지출만 생긴다. 1 ` 7 ` 9월생 냉가슴 앓는 격.







▶용띠



책임을 다하는 충성심에 상사가 알아서 당신의 깊은 속사정을 듣고자 하는 날이다. 그러나 사사로움에 속마음을 말하지 마라. 오늘 뿐이며 겸손이 약이다. 답답한 마음의 음주는 금물. 3 ` 5 ` 11월생 당신을 찾고 있다. 밝은색 단장.







▶뱀띠



희생정신이 있어 남에게 해를 주지 않는 당신에게 누가 시비하랴. 옆 사람 눈치 보지 말고 자신의 이상을 밀고 나가라. 만약 힘이 약하거든 ㄱ ` ㅇ ` ㅎ성씨와 상의하고 두 가지 직업은 골치 아프다. 동쪽사람 조언이 필요할 때.







▶말띠



질투의 눈빛이 상대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투시력을 발휘하게 되어 굳게 다문 입을 열게 한다. 타인의 정보를 듣는 오늘 사업에 힘이 되겠다. 3 ` 5 ` 9월생을 잡아라 놓칠 염려 있다. 변동하려면 속히 할 것. 서서히 운이 열린다.







▶양띠



지금보다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을 주변에서 알아주는 날이 오늘이다. 말없이 야망을 키운 것이 곧 이뤄질 것이며 3 ` 9 ` 11월생 지금 서 있는 자리는 있을 곳이 못된다. 북 ` 서쪽 사람 조언이 필요할 때. ㅅ ` ㅂ ` ㅎ성씨의 도움을 받아라.







▶원숭이띠



관찰력 투시력 만점의 당신은 용기가 부족하다. 망설임에 중요한 일을 추진 못해 때를 놓칠 일이 있을 듯. 용기를 가지고 추진해 보라. 그리고 남에게 계산할 것은 정확성으로 대할 것. 애정은 후퇴 후에 다시 만나라. 비온 뒤 땅이 굳는 격.







▶ 닭띠



좋은 일에 방해자가 생길 수 있으니 비밀을 지키고 경계함이 좋겠다. 떠난 사람 생각 말고 새로운 출발을 시도하고 사랑에 타인이 개입되면 싸움이 시작될 수 있으니 유의하라. 의류업 ` 건축업에 투자는 승산이 크다. ㄱ ` ㅇ ` ㅎ성씨 용기 백배.







▶ 개띠



하늘과 땅이 도우니 귀인이 나타난다. 겸손하게 처신하면 천하가 태평하겠다. 애정운은 생각지 않던 사람의 출연으로 5 ` 7 ` 11월생은 삼각관계에 빠지니 마음과 주변이 복잡해 질 듯. ㄱ ` ㅈ ` ㅂ성씨는 고통이 뒤따를 수이나 노력하면 풀릴 듯.







▶ 돼지띠



상대가 강하게 대해도 성급함을 금하고 서서히 지혜로서 대항하라. 누구든 지혜 앞에서는 무릎을 꿇게 되는 이치를 상기할 것. 애정에는 민감성을 보이고 사업에는 투기성을 보여라. 소 ` 토끼띠가 귀인이니 조언을 귀담아 들음이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산을 철도교통 거점으로", 서산시, 4개 철도사업에 13조7천억 투입 추진
  2. 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 신인 11명 계약 완료
  3.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흥타령춤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4.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5.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1.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2. [새인물] 박재현 제71대 천안서북경찰서장
  3.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4. 천안세무서, 징수와 복지를 연계한 '포용적 체납관리'로 민생경제 회복 지원
  5. 고용노동부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5개월 만에 작년수준 근접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5년 만에 첫 삽 뜬 대전 중부소방서…내년 예산이 관건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표 구하기 힘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려 2만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