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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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 본격 시동

  • 승인 2026-10-08 10:25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프로젝트’ 본격 시동_단체사진
사진=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7일 금촌역 일원에서 '파주시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의 첫 공식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교통정책과 주관으로 파주시 도로교통국, 파주경찰서, 파주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자율방재단 교통봉사대, 시니어클럽, 운수사(개인택시, 시내버스) 등 파주시 교통사고 제로추진단 약 100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금촌역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실천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과속운행 금지, 차량 방향지시등 점등,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무단횡단 금지 등 일상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수칙을 중심으로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는 파주시 교통사고 제로추진단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교통안전 실천 운동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운수업계, 시민단체가 함께 뜻을 모아 교통사고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나호준 도로교통국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교통안전 특별한 100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활동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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