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시교육청 전경.(사진=부산시교육청 제공) |
부산시교육청이 집계한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195명 모집에 783명이 지원했다. 선발 인원에는 사립학교 교사 4명이 포함됐다.
지난해에는 307명을 뽑는 시험에 752명이 원서를 냈다. 올해는 선발 인원이 112명 감소하고 응시 지원자는 31명 증가했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교사 일반모집의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8명을 선발하는 데 156명이 지원해 19.50대 1을 기록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1명 선발에 1명이 접수했다.
초등학교 교사 일반모집에는 161명 선발에 531명이 지원해 3.30대 1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사립 선발 인원은 1명이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13명 모집에 14명이 지원했다.
특수학교 유치원 과정은 일반모집 5명에 32명이 지원해 6.40대 1을 보였다. 사립 선발 인원 3명이 여기에 포함된다.
특수학교 초등 과정에서는 일반모집 6명에 46명이 원서를 내 7.67대 1을 기록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1명 선발에 3명이 지원했다.
첫 필기시험은 오는 11월 7일 실시된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달 30일 오전 10시 시험 장소를 공개할 예정이며, 응시자는 교육청 누리집의 채용 관련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08d/117_2026100701000455200017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