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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문화재단이 11월 1일까지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를 개최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 전시공간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 7~11일 '펜으로부터', 28일~11월 1일 '우리가 함께 바라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서북갤러리에서 14~18일 '제18회 마중물전', 21~25일 '제5회 추억스케치 정기전, 28일~11월 1일 '발달장애&비장애 art collaboration project'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전시는 매주 수~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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