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수려한합천영화제 개막작포스터<사진=합천군 제공> |
17일에는 합천시네마 두 상영관에서도 작품을 볼 수 있어 영상테마파크 밖에서도 영화제를 만난다.
전체 상영작은 22편이며 영화제가 직접 제작한 '네, 사랑'으로 첫날 단성사에서 막을 올린다.
관람에 앞서 입장 조건을 살펴야 한다.
공식 안내는 영화제 티켓이나 초청 배지를 입장 요건으로 정하고 예매한 지정 좌석을 이용하도록 안내한다.
영화가 시작된 뒤에는 입장을 제한할 수 있으며 테마파크 상영관 규모는 단성사 210석, 대흥극장 63석이다.
상영과 함께 지역에서 새 작품을 만드는 과정도 이어진다.
군이 발표한 올해 필름챌린지 참여 규모는 12팀 96명이다.
공모 규정에 따르면 제작 일정은 13~18일 엿새며 참가자에게는 1인당 30만 원 합천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지역 숙식에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은 팀당 최대 300만 원으로 장비는 참가팀이 준비한다.
대상 상금은 1000만 원이며 수상작에는 내년 제8회 영화제 초청 상영 기회도 주어진다.
합천 자연과 문화, 공간을 작품에 담아낸 팀을 위한 수려한합천상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촬영 배경이던 합천이 작품을 만드는 현장이 되고 군민이 그 결과를 함께 보는 자리로 이어진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정식 기자
![[2026 국감] 병무청 국감, 예체능 병역특례 제도 등 쟁점](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0m/12d/2026101200020087337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