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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김포시 제공 |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며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진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과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해 도서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첫 번째 강연은 전 고려대학교 뇌공학과 연구교수인 최경묵 박사의 '감정조절의 뇌과학'으로, 감정조절과 신경기제에 대해 살펴본다. 이어 ICT폴리텍대학 정보통신학과 이수미 교수가 '와이파이 탐정단'을 주제로 정보통신 분야의 과학적 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강연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성인까지 김포시민 50명이며,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시작한다.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일상 속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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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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