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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은 14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예산 어린이 안전골든벨'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유 사장은 "화창한 날씨에 예산 어린이들을 또 보게 돼 반갑다"며 "퀴즈대회라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평상시 실력대로 즐기면서 풀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한 안전은 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라며 "탈락하더라도 함께 문제 풀어보면서 안전 상식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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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