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뜸파크골프클럽, 제7회 회장배친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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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파크골프클럽, 제7회 회장배친선대회 개최

16일 세종 한솔구장서 진행
개인·단체전서 치열한 경쟁
男 최융희·女 박원자 씨 1위
단체전 정근섭·박명자 우승

  • 승인 2026-10-19 10:30
  • 조선교 기자조선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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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파크골프클럽이 16일 세종 한솔구장에서 제7회 새뜸클럽회장배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클럽 제공)
새뜸파크골프클럽(회장 정대남)은 제7회 새뜸클럽회장배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 세종 한솔구장(한솔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 대회는 회원 간 친목 도모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변순분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선 정대남 회장의 인사말과 강용수 협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펼쳐졌으며 5시간에 걸친 치열한 경쟁 끝에 순위가 결정됐다.

남자 부문에선 1위에 최융희 씨가 이름을 올렸고, 2위 최병홍 씨, 3위 조한국 씨가 뒤를 이었다.

여자 부문에선 박원자 씨가 1위를 기록했고, 2위 김응남 씨, 3위 고나연 씨가 이름을 올렸다.

단체전에선 1위 정근섭·박명자 씨, 2위 임의수·김응남 씨, 3위 김형국·이춘자 씨 등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한편, 새뜸파크골프클럽은 정대남 회장을 비롯해 이종하·한옥희 부회장, 김형국 감사, 변순분 사무장, 이종섭 경기위원장, 이태형·고병기·이춘자·정수복 이사 등으로 임원이 구성돼 운영 중이다.
세종=조선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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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선호 세종시 파크골프협회 고문과 정대남 새뜸파크골프클럽 회장, 강용수 세종시 파크골프협회장, 이대현 고문. (사진=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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