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식품·축산물 시험·검사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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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식품·축산물 시험·검사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20일, 22일 양일간 진행

  • 승인 2026-10-19 15:54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대전식약청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최종동)은 20일과 22일 청내에서 식품·축산물 시험·검사 담당자의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중도일보DB)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최종동)은 20일과 22일 청내에서 식품·축산물 시험·검사 담당자의 분석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충청지역 식품·축산물 자가품질위탁 시험·검사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른 시험법 이론과 실습을 통해 검사 역량을 높이고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에는 식중독균 등 미생물 검사법을, 22일에는 식품 중 잔류용매 분석법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험·검사 품질관리 기준과 챗GPT를 활용한 측정불확도 추정, 실험실 종사자 안전교육 등이다.

대전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험·검사기관의 분석 역량과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높여 식품 안전관리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관의 전문성 향상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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