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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 캠퍼스 전경(순천향대 제공) |
'세계 상위 2% 연구자'는 엘스비어의 학술 DB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논문 인용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순천향대는 생애 업적 부문에는 남윤영(컴퓨터공학과), 김성렬(환경보건학과), 이병택(재생의학교실), 이명식(의생명융합학과) 교수와 이병국·김대영 명예교수 등 총 9명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어 단일 연도 부문에는 박성희(간호학과), 남윤영(컴퓨터공학과), 박진혁(작업치료학과), 유정주(부천병원 소화기내과), 김재헌(서울병원 비뇨의학과), Hareesha 박사후연구원(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융복합연구소) 등 15명이 포함됐다.
대학 관계자는 "AI·컴퓨터공학을 비롯해 환경보건, 재생의학, 의약공학, 간호학 등 다채로운 분야의 연구진이 균형 있게 성과를 내며 순천향대의 독보적인 연구 경쟁력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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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