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무직 근로자 45명 공개 채용… 29~30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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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직 근로자 45명 공개 채용… 29~30일 접수

50세 이상 고령친화직 26명… 일반전형 19명

  • 승인 2026-10-22 16:33
  • 신문게재 2026-10-23 2면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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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전경.
대전시가 청소와 경비, 시설관리 등 9개 분야에서 근무할 공무직 근로자 4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50세 이상 고령친화직 26명과 18세 이상 일반전형 19명이다.

분야별로는 청소 20명, 경비·취사 각 6명, CCTV 관제 4명, 시설관리·수목원관리 각 3명, 사서보조·연구보조·도로보수 각 1명이다.

응시자는 공고일인 10월 20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분야별 연령과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소·경비·CCTV 관제·터널관리·도로보수 분야는 국민체력100 건강체력 3등급 이상이 요구된다.

원서접수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대전시청 2층 민원접견실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우편접수는 28일 소인분까지 인정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채용 일정과 응시자격은 대전시 홈페이지 시험정보(공무직)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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