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식의 이슈토론]장애인 아동 부모들이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장애인 인권 현실은?

[신천식의 이슈토론]장애인 아동 부모들이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장애인 인권 현실은?

  • 승인 2021-06-16 10:26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사람은 누구라도 인간으로서 존중받아야하고, 행복을 누릴 권리를 보장받는 인권을 누려야한다는 자명한 진리입니다. 경제 대국임을 자랑하는 한국 사회이지만  장애인의 인권 보장과 향유는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합니다. 특히 심한 장애를 가진 이들이 누려야 하는 인권보장의 현실은 어둡고 안타까운 사례들이 많습니다.

최근 발달장애를 가진 평범한 청년의 도예전시회가 언론에 알려지고 회자되면서 장애인 특수교육과 교육 시스템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는데요. 우리사회의 장애인 인권실현상황을 신천식의 이슈토론에서 진단해봅니다. 이번 토론에는 장애인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나와 우리사회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정도와 장애인 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장애아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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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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