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압도적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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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압도적 지지 호소

논산시의원 선거, 가선거구 국민의힘 기호 2-다 ‘검증된 일꾼’
지역 맞춤형 마을버스 등 구체적 비전 제시 ‘표심 공략’

  • 승인 2026-05-15 00:28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국민의힘 김재광 논산시의원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시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당의 압승을 호소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김 후보는 연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용 마을버스 도입과 스마트 복지 행정 구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약속했습니다. 그는 현장 중심의 실천 정치와 정직함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논산의 도약과 경제 살리기에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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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논산시의원 선거 가선거구(연무·강경·채운·은진·가야곡·연산·양촌·벌곡)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다 김재광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사진=장병일 기자)
“국민의힘 압승으로 논산 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습니다! 연무의 변화와 논산의 도약을 위해 검증된 일꾼 김재광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14일, 논산시의원 선거 가선거구(연무·강경·채운·은진·가야곡·연산·양촌·벌곡)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다 김재광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수많은 지지자와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필승 의지에 힘을 실어주었다.

김 후보는 “일할 줄 아는 사람, 논산을 바꾸는 실천 정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경제를 살리며 복지를 두텁게 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현 논산 시정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가감 없이 토로하며 국민의힘 압승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백성현 시장님이 창의적인 시정을 펼치려 해도 시의회 구성의 한계로 인해 예산 통과가 지연되는 등 발목을 잡히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시장부터 도의원, 시의원, 비례대표까지 국민의힘 후보들이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시정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강력히 호소했다.

특히 “식당에 가서 음식이 맛있으면 주변에 소문을 내듯, ‘김재광 일 잘하더라’는 소문을 내달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입소문 전략’을 당부해 지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는 주민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강한 자신감의 표출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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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길, 준비된 일꾼”임을 강조하며 “먼저 듣고 제대로 일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김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하며 지지세를 확산시키고 있다.(사진=장병일 기자)
김 후보는 지역구인 연무읍의 공동화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진단과 함께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연무 외곽 마을에서 버스를 타면 연무 시내를 거치지 않고 바로 논산 시내로 직행하는 구조라 연무 상권이 고립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김 후보는 연무 전용 마을버스 시스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1시간 간격으로 죽본, 행정, 칠동, 황화, 신화리를 순환하는 마을버스를 도입해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연무 시내에 사람의 온기가 돌게 하겠다”며, “이 버스에 카메라를 설치해 방범 활동까지 겸하는 스마트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공약으로 평가받는다.

김 후보는 “교회 장로로서 정직하게 정치하겠다”며, “연무의 변화와 논산의 도약을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도덕성을 강조하며 유권자들에게 신뢰를 쌓으려는 노력으로 해석된다.

“오직 한길, 준비된 일꾼”임을 강조하며 “먼저 듣고 제대로 일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김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하며 지지세를 확산시키고 있다. 앞으로 김 후보가 제시한 구체적인 공약과 지역 발전에 대한 비전이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전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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