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논산시의원 당선인 “현장 정치로 ‘진짜 시의원’ 가치 증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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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논산시의원 당선인 “현장 정치로 ‘진짜 시의원’ 가치 증명할 것”

다선거구 취암동 전역 누비며 ‘주민 경청’ 행보 결실
46년 ‘논산 토박이’ 전문성 바탕, 명품 교육·복지 도시 구축 포부

  • 승인 2026-06-05 08:20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6·3 지방선거 논산시다선거구에서 당선된 김태성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만을 바라보는 '진짜 시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민생경제 회복과 교육 인프라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보육 환경 개선을 통해 논산을 명품 교육·복지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강조했습니다.

지역 토박이로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아온 김 당선인은 기성 정치의 타성에서 벗어나 언제나 낮은 자세로 주민과 소통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정직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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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개최된 당선증교부식 행사에서 오명희 논산시선거관리위원장(오른쪽)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김태성 당선인 모습.(사진=장병일 기자)
6·3 지방선거 논산시다선거구(취암·내동·반월·덕지·화지·지산·관촉)에서 주민들의 성원으로 시의회 입성에 성공한 김태성 당선인이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진짜 시의원’이 되겠다”며 가슴 벅찬 당선 소회를 밝혔다.

선거 기간 내내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민심을 청취해 온 김 당선인은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에 담긴 엄중한 뜻을 잘 알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공감과 주민들의 격려 속에서 논산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깊은 책임감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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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당선인이 의정활동의 나침반으로 삼은 슬로건은 ‘시민행복중심 논산, 주민행복시작 취암’이다. 그는 지역 소멸의 위기국면을 타개하고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해법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교육 인프라의 근본적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다.(사진=장병일 기자)
김 당선인이 의정활동의 나침반으로 삼은 슬로건은 ‘시민행복중심 논산, 주민행복시작 취암’이다. 그는 지역 소멸의 위기국면을 타개하고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해법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교육 인프라의 근본적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젊음이 넘치는 도시를 만드는 한편,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을 조성해 청소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명품 교육·복지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세부 실행 계획을 구체화했다.

자신을 ‘논산이 키워낸 진짜 아들’이라고 강조하는 김 당선인은 올해로 46년째 고향을 지켜온 정통 토박이다. 동성초, 대건중, 연무고를 거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까지 논산에서 성장하며 지역의 변천사를 온몸으로 겪었다. 이론과 실무를 두루 겸비한 그는 그동안 청소년 복지, 노인 돌봄, 비정규직 권익 보호, 체육계 등 사회적 약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실력을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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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당선인은 “가장 낮은 곳에서 서민과 청년의 고통을 함께 경험했기에 주민들의 삶을 내 집 살림처럼 꼼꼼하고 책임 있게 챙길 역량이 주어졌다”며 “기성 정치의 타성을 과감히 탈피하고,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정직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사진=장병일 기자)
김 당선인은 “가장 낮은 곳에서 서민과 청년의 고통을 함께 경험했기에 주민들의 삶을 내 집 살림처럼 꼼꼼하고 책임 있게 챙길 역량이 주어졌다”며 “기성 정치의 타성을 과감히 탈피하고,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정직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집행부인 시 행정부와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발맞추며 지역 발전 정책을 강력하게 견인하기 위해서는 젊고 유능한 시의원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며 “언제나 현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시민 모두가 인정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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