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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의회(의장 이양희)가 지난 9일 개회해 14일간 이어진 제7대 제1차 정례회 일정을 22일 최종 마무리했다.(사진=계룡시의회 제공) |
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각종 조례안 심의를 비롯해 추경예산안 조정,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 국방 공공기관 이전 촉구 결의 등 다채로운 의정 활동을 펼쳤다.
우선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희정)는 황정호 의원이 발의한 ‘계룡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해 접수된 13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는 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을 대상으로 총 185건의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며 본격적인 감정 및 점검 체계에 들어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 심의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3,460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건설교통실 등 7개 부서 11개 사업에서 21억 5천만 원을 감액해 내부유보금으로 재조정, 총 3,438억 5천만 원 규모로 수정 가결했다. 330억 원 규모의 제2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원안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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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시의회는 계룡시가 3군 본부가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지임을 재확인하며, ‘국방 관련 공공기관 계룡시 이전 촉구 결의안’을 전원 일치로 채택했다.(사진=계룡시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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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양희 의장은 “회기 내내 다각도로 안건을 검토해 준 동료 의원들과 성실히 임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한가위를 맞아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사진=계룡시의회 제공) |
한편, 계룡시의회는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제191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조례 제·개정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계룡=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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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21.[9.22.(전경사진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25d/20260925010018249000789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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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2.(전경사진2)]](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25d/20260925010018249000789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