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명절 연휴 기간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논산소방발전위원회가 사흘에 걸쳐 응원의 한 끼가 담긴 점심 도시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사진=논산소방서 제공) |
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명절 연휴 기간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논산소방발전위원회(위원장 최우식)가 사흘에 걸쳐 응원의 한 끼가 담긴 점심 도시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연휴를 잊은 채 관내 119안전센터 및 구조·구급 일선에서 재난 예방과 응급 출동에 만전을 기하는 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함께 나누는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소방발전위원회는 귀성·귀경객 이동량 증가에 따라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한 근무자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연휴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던 대원들에게 이번 나눔은 사기 진작에 큰 힘이 됐다.
진종현 논산소방서장은 “비상 근무에 매진하는 직원들을 잊지 않고 온정 어린 손길을 내밀어 준 소방발전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귀성객이 모두 평안하고 신속·정확하게 안전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촘촘한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강조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