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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충청남도 일본사무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펼쳐진 ‘한일축제한마당 2026 in Tokyo’에 참가해 현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충청남도 일본사무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도쿄 주일한국문화원에서 펼쳐진 ‘한일축제한마당 2026 in Tokyo’에 참가해 현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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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한일축제한마당’은 매년 수만 명의 한류 팬과 현지 시민들이 집결하는 양국 최대 규모의 문화 교류의 장이다. 조직위는 이번 무대를 아시아권 타깃 홍보의 전초기지로 삼아, 엑스포의 구체적인 일정과 다채로운 핵심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현장 홍보관에서는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기 위해 다국어 안내 리플릿을 제공하는 한편, 공식 SNS 채널과 연계한 참여형 이벤트를 병행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디지털 홍보 기반을 크게 확장했다. 행사장을 찾은 현지인들은 논산 딸기의 뛰어난 품질과 엑스포 규모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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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전방위로 강화해 일본을 넘어 아시아 전역의 관광객이 논산을 찾아오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사진=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제공) |
한편, 세계 딸기 산업의 미래를 제시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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