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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연수 닷마지기 대표.(사진=충남신보 제공) |
30일 충남신보에 따르면 '충남도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은 지역과 연계한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중 생활창업 분야는 충남신보가 사업을 수행한다. 도내 청년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동네창업학교', '도전패키지', '성장패키지' 등 창업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컨설팅과 자금·금융·홍보 지원을 연계 제공한다.
특히 사업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개별 창업가가 혼자 사업을 고민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다른 청년 창업가들과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매월 사업 참여자 가운데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있는 우수 청년 창업가를 선정해 '이달의 청년 창업가'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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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애플유나이티드 훈련 현장.(사진=충남신보 제공) |
조연수 대표는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사업을 바라보는 경험을 쌓은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강진모 대표는 "앞으로 교육 대상을 15~18세까지 확대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축구클럽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내포=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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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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