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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주)오감통통숲앤아이 대표. 사진=한성일 기자 |
“안녕하세요! 숲과 자연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행복을 전하는 (주)오감통통숲앤아이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초록빛 성장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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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감통통숲앤아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를 운영한다. 사진=이종현 대표 제공 |
이종현 (주)오감통통숲앤아이 대표가 이렇게 인사말을 전해왔다.
이종현 대표는 “오늘은 아이들의 마음을 초록빛으로 다정하게 물들일 뜻깊은 소식을 들고 왔다”며 “바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운영 소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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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감통통숲앤아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를 운영한다. 사진=이종현 대표 제공 |
이종현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이 흙을 만지고 꽃과 식물에 숨결을 불어넣으며 마음의 휴식을 얻고, 자연 속에서 건강한 정서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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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감통통숲앤아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를 운영한다. 사진=이종현 대표 제공 |
이 대표는 “이번 '한마음 정원스케치'는 전문적인 정원문화 인프라와 지역 사회의 소중한 아동센터들이 힘을 모아 풍성하게 추진된다”며 “주관과 운영은 (주)오감통통숲앤아이와 국립정원문화원이 맡고, 참여 아동센터는 오송 지역아동돌봄센터, 오송지역아동센터, 세종 종촌아동센터로, 센터별 총 10회 운영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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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감통통숲앤아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를 운영한다. 사진=이종현 대표 제공 |
이 대표는 또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협력과 관리를 맡고, 복권기금과 녹색자금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지원과 후원으로 이뤄진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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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감통통숲앤아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를 운영한다. 사진=이종현 대표 제공 |
이 대표는 “이번 정원치유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단순히 식물을 심는 일회성 체험을 넘어, 아이들의 감성과 오감을 다각도로 자극하는 총 10회의 섬세한 치유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안내했다. 특히 “흙과의 다정한 교감이 이뤄지는데 손끝으로 느껴지는 흙의 촉감을 만끽하며 나만의 작은 정원을 구상하고 만들어보는 정서 안정 시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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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감통통숲앤아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를 운영한다. 사진=이종현 대표 제공 |
이어 “식물과 나누는 깊은 교감시간에는 씨앗이 꽃이 되기까지의 일생을 함께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체득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지혜를 배우게 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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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감통통숲앤아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를 운영한다. 사진=이종현 대표 제공 |
이 대표는 “함께 완성하는 협동 정원은 또래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고 손을 모아 정원을 완성해 가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공동체 유대감을 형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업은 복권기금과 녹색자금의 지원을 바탕으로,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정원문화원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산림복지·정원치유 사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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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감통통숲앤아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원치유 프로그램,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3권역)' 를 운영한다. 사진=이종현 대표 제공 |
이 대표는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정원이라는 자연의 품 안에서 쉬어갈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주)오감통통숲앤아이는 앞으로 진행될 10회차의 모든 순간에 진심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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