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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김제시의회가 6일 지역 상생발전 협력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부안군의회 제공) |
부안군의회와 김제시의회는 6일 오후 5시 NH농협생명 변산 수련원에서 「상생발전 및 의정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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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의회-김제시의회가 6일 지역 상생발전 협력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부안군의회 제공) |
양 의회는 협약에 따라 ▲농어촌·청년·복지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 조례 및 의정 정보 공유 ▲의원 합동 직무연수 및 정책간담회 추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탁 ▲문화·관광 기반시설 비교 시찰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 ▲인구감소·지방소멸 등 공동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공조 ▲농·어업 분야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농어촌이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농어업 현안 등 지역의 공동 과제에 대해 정책적 연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기 부안군의회 의장은 "양 지역이 안고 있는 공통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실질적인 의정 교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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