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세 상공인 자영업자는 철저히 무너진다.

코로나19 영세 상공인 자영업자는 철저히 무너진다.

  • 승인 2020-09-25 09:16
  • 수정 2021-05-01 01:3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이슈토론 표지 수정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전체 취업자 수의 25%를 차지하는 자영업자와 대부분의 영세 소상공인들은 경기 둔화와 급격한 임금 상승 후유증의 여파를 채 극복하기 전에 밀어닥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인하여 설상가상 하루하루를 피눈물로 버텨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무차별 공격은 한국사회의 취약계층인 자영업자나 영세 소상공인의 몰락과 극단적 선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와의 전쟁! 전전긍긍하는 영세 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현실을 신천식의 이슈토론에서 그 대안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토론참석 : 장수현 전국상점가 연합회 대전지부장 구범림 대전상인연합회장 김태호 회장 대전광역시 은행동 상점가 상인회장

토론진행 : 신천식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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