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노인복지관 체력단련실 리모델링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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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인복지관 체력단련실 리모델링공사 완료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환경개선사업 통해

  • 승인 2026-10-01 14:4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한승구
한승구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사장. 사진=유성구노인복지관 제공
대전 유성구노인복지관(관장 류재룡)은 10월1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사장 한승구)의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체력단련실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매년 공공보호시설을 대상으로 환경개선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사회공헌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시설을 선정하고 있다.

유성구노인복지관은 올해 지원 대상 시설로 선정돼 체력단련실 리모델링을 지원받았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지난 8월5일부터 약 2개월간 진행됐다. 노후된 체력단련실의 시설과 환경을 개선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특히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체력단련실의 이용 편의성과 쾌적성이 향상됨에 따라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성구노인복지관
유성구노인복지관은 건설산어바회공헌재단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체력단련실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사진-유성구노인복지관 제공
류재룡 유성구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관리를 하실 수 있도록 체력단련실을 새롭게 단장하게 됐다"며,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승구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저희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건설산업계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공보호시설의 환경개선 등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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