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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허춘, 이하 '한효진')은 1일부터 연말까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효행 사례를 바탕으로 효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현대적 실천 가치를 모색하는 특별전시 '조선왕조실록에 담긴 효(孝)'를 개최한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허춘, 이하 '한효진')은 10월1일부터 연말까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효행 사례를 바탕으로 효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현대적 실천 가치를 모색하는 특별전시 ‘조선왕조실록에 담긴 효(孝)’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조선왕조실록 속 기록을 따라 효가 국가의 중요한 가치이면서 백성들의 일상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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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허춘, 이하 '한효진')은 1일부터 연말까지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효행 사례를 바탕으로 효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현대적 실천 가치를 모색하는 특별전시 '조선왕조실록에 담긴 효(孝)'를 개최한다. 사진=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
허춘 한국효문화진흥원 원장은 “조선왕조실록에는 472년 동안 이어진 조선의 역사와 함께 임금부터 백성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실천한 효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실록 속 효 이야기를 만나보며 오늘날 우리에게 효란 무엇인지 알아보자”고 말했다. 허 원장은 특히 "이번 전시는 조선왕조실록 속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과거 사람들이 생각하고 실천했던 효를 살펴보고, 오늘날 우리 생활 속에서 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전시를 관람하는 모든 세대가 효를 어렵게 느끼기보다 가족과 이웃을 돌아보고 서로를 존중하는 일상의 가치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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