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8일(음력 8월 2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8일(음력 8월 2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10-08 01:24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8일(음력 8월 2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마음이 허락지 않는 외출은 삼가는게 좋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에 갔다가 구설로 시비가 있을 듯. 나만을 사랑하는 줄 알았더니 사랑에도 경쟁자가 있겠다. 지혜로운 생각이 중요. ㅇ ` ㅂ ` ㅈ성씨는 고통이 심할 수. 남서쪽이 길조.







▶ 소띠



주위에 사람은 많으나 정작 필요한 사람은 찾기 어렵다. 함부로 남을 믿지 말고 남자를 조심함이 좋을 듯. 한번 실패에 만족하라 두 번째도 또 울겠는가.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가야 넘어지지 않는 법. 3 ` 5 ` 11월생 애정 점검 재충전.







▶ 범띠



지금은 비록 힘이 들고 지쳐도 낙심은 금물이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없듯이 느긋한 자세가 필요하다. 애정은 짝사랑하고 있으니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 한 몸에 둘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다. 결단이 필요할 때이니 확실히 할 것.







▶토끼띠



조급한 마음을 갖지 말고 매사에 인내가 필요할 때이니 경거망동은 금물이다. 북 ` 동쪽에 힘을 얻을 귀인이 있으며 애정은 어쩐지 멀어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적극적인 마음을 전달하라. 1 ` 7 ` 11월생 원치 않는 일 생길 수.







▶용띠



매사가 지연만 되더니 이제야 성사되어 가는 운세. 힘을 내어 더 한층 정열을 다해서 노력함이 좋을 듯. 건강운은 신경성 질환에 조심할 수 자만은 금물. 금전관계 남서쪽 사람에게 부탁하면 성사될듯하니 용기를 가지고 전진하라.







▶뱀띠



마음과 행동이 일치되지 않으니 답답한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 하늘을 보고 한탄만 하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더욱더 전진함이 좋겠다. 때가 되면 대기 만성할 때가 있을 것이니 낙심은 금물. 투자한 것 애만 태우는 격. 화이트로 단장할 것.







▶말띠



무엇이든지 독점하려는 욕심을 삼가고 상부상조하는 정신이 요구된다. 주변에 협조가 필요한 운이니 유대관계를 잘 맺어 기회를 잡는 것이 좋을 듯. 짙은 안개 속에서 그 님을 잡으려하나 잡히지 않고 속만 타는구나. 2 ` 7 ` 8월생 자신을 다스려라.







▶양띠



그물을 쳐 놓아도 고기는 잡히지 않는 격. 자신을 알고 순리대로 행하면 막힘없이 더욱 길하겠다. 문서관계를 철저히 하고 보증은 금물. ㄱ ` ㅂ ` ㅎ성씨는 있는 자리에서 옮겨야 만이 고기가 잡힌다. 금전관계로 애태우는 격.







▶원숭이띠



하고자 하는 일이 여러 사람의 힘으로 순조롭게 풀릴 듯. 대인관계에 각별히 신경 쓰고 분수를 지키면 계획에 차질이 없겠다. 자신이 뿌린 것은 자신이 걷어야 할 때. ㅇ ` ㅈ ` ㅊ성씨 있는 곳에서 떠나는 격. 구설수 있을듯하니 자기관리 철저.







▶ 닭띠



주어진 일에만 전념할 때다. 사적인 일에 끼어들면 관재수가 염려된다. 자신의 실속을 차리며 미래지향적인 자세로 대처하라. 늦은 임신기에 애태우는 여성은 길일. 사랑하는 자에게 힘이 되어야 할 때. 용기를 주어라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될 것이다.







▶ 개띠



사소한 일에 집착하지 말고 겸양으로 성실하게 뜻을 지켜가면 저절로 운이 열릴 것이다. ㄱ ` ㄴ` ㅅ성씨는 하는 일에 방해자가 생겨 힘들 듯. ㅁ ` ㅊ ` ㅎ성씨를 잡아 함께하라 운이 열린다. 성급히 서두르지 말 것. 급히 먹은 밥 체할라.







▶ 돼지띠



지극정성이 하늘을 감동시켜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며 뜻하지 않게 귀인이 돕는 격이다. 작은것에도 신중을 기해서 책임감 있게 추진하라. 함께 하자는 사람이 나타난다. 1 ` 7 ` 9월생을 잡아 조언 받을 것. 북 ` 서쪽이 길하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3.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4.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5.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1.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2.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3.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4. [춘하추동] 눈부신 가을 하늘의 역설, 청명함과 자외선 사이
  5. 맥도날드 세종 DT점, 11월 13일 오픈… 지역민 70명 채용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