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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담은 발전사 |
병원 입구에 마련된 전시관은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희망의원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연도별 주요 이슈를 비롯해 건물, 시설, 장비 등의 시대별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꾸몄다.
한편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6·25 전쟁으로 인한 상흔을 간직하고 절망하던 이웃들에게 의료를 통해 희망을 주고자 1956년에 희망의원이라는 작은 진료소를 모태로 1969년여 4개 진료과, 입원실 21개를 갖추고 개원했다.
박은환 기자 p0109972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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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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