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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역사와 문화 연수는 최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돈암서원에 대해 학생들과 공동으로 연구하여 책을 펴낸 쌘뽈여자고등학교 민혜숙 교장을 강사로 초빙해 ‘돈암서원 응도당에서 만나는 인문학’이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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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직장내 갑질과 괴롭힘을 근절하기 위한 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직장내 직원들의 인격이 무시되는 어떠한 갑질과 괴롭힘 행위도 용인하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
유미선 교육장은 “우리고장 돈암서원이 유네스코에 등재된 만큼 돈암서원이 가지는 의미를 전직원이 필수로 알아야 할 것”이라며, “가정폭력, 아동학대는 반드시 근절해야 하는 사회악으로 반드시 근절해야 하며, 학교현장에서 갑질과 괴롭힘이 신고되면 절차에 따라 철저히 조사할 것”을 전직원에게 당부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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