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복수동 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 마무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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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복수동 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 마무리 점검

서구 첫 재개발정비사업…이달 말 복수동 공동주택 1102세대 준공 예정

  • 승인 2019-08-20 18:24
  • 임효인 기자임효인 기자
사진1.19.8.20 복수자이아파트 현장방문5
20일 복수동 재개발정비사업 현장 점검에 나선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과 관계자들이 아파트를 둘러보고 있다. 대전 서구 제공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0일 이달 말 준공을 앞둔 복수동 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인 복수센트럴자이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마무리 점검을 했다.

복수동 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GS건설이 시공한복수센트럴자이 아파트는 복수동 277-4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의 연면적 15만 9630.0416㎡로 공동주택 1102세대와 부대·복리시설로 건립된다.

아울러 총면적 1만 6046.6㎡의 도로, 어린이공원, 완충녹지 등 정비기반시설이 조성돼 대전시와 서구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입주민 입장에서 불편사항이 없도록 준공 전까지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공사관계자에게 당부하며 "서구 내 재개발정비사업 최초로 완공된 복수센트럴자이아파트 1102세대 입주가 시작되면 3000여 명의 인구 유입 효과가 있어 복수동 주변 상권 및 원도심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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