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민예총 올해도 인디음악축전 'PLAY 樂'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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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민예총 올해도 인디음악축전 'PLAY 樂' 개최

내달 7~8일 이틀간 우리들공원서
대전 등 타지역 인디 뮤지션 12팀 참여
공연 피날레 100명이 함께하는 통기타 연주

  • 승인 2019-08-22 15:05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인디
대전민예총이 개최하는 제8회 인디음악축전 'PLAY 樂'이 내달 7일과 8일 이틀간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대전지역 및 타지역 인디 뮤지션 바닥프로젝트, 우리같은 사람들, Manee Queen, 김나린, 그라토, Avnue of the Arts, Annie and Taco, 실버그래스, 조병주&Friends, ToM, Omar&the Eastern Power, Black Hole 등 12팀이 참여한다.

인디음악축전은 자르나 인지도로써 구분이 아닌 인디 음악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립과 인디문화에 대한 편향성 타파, 장르간 소통으로 뮤지션들의 결속력과 대중화를 위해 개최돼 왔다.

한편 행사 마지막날에는 관객과 함께하는 순서다. 지난해 처음 시도한 관객과의 연주는 100명의 통기타 관객 확보를 목표로 시도했다. 쉬운 코드 진행과 밥 딜런이 전쟁을 반대하는 집회에서 많이 부르고 대전 인디음악축전의 평화와 화합을 지향하는 정신에 부합하는 'Knock'n on heaven' door' 선곡돼 2개월 전부터 준비해 큰 감동을 안겼다.

올해는 아직 모집 오픈을 하지 않았지만 이미 1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를 확정한 상태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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