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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67명, 석사 53명, 박사 16명으로 총 336명이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40여명의 학생이 자랑스런 원우상, 3C 인재 인증서 등을 수상했다.
박준훈 총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자랑스러운 동문이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은 곧 한국교통대학교의 역사와 자랑이 될 것이며 한국교통대학교의 구성원 모두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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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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